정기 검진을 받으러 Stanley S. Kim, MD 오피스에 다녀왔다. Wellness 검사를 받았다. Score가 80% 이상이 나와야 하는데, 64%가 나왔다. Allergy Shot을 맞았다. 4월 2일에 처음 맞았었는데, 두어 달 정도가 지나자 효험이 사라져 버렸다. 오늘 다시 맞았는데, 나를 많이 괴롭혀 온 재채기도 콧물도 '뚝' 했다. 감사하다. 너무 편하고 좋다.
병원에 다녀온 시간을 제외하곤 책상 앞에 앉아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