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일정이 여럿 있었다. 202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제2차 준비 기도회가 오전 10시 반에, 러브 뉴저지 8월 월례 모임이 오전 10시에, 뉴저지은목회의 시국 강연회가 오전 10시 반에 있었다. 러브 뉴저지 8월 월례 모임에 취재를 갔다. 복음뉴스가 러브 뉴저지 회원 기관이다. 헌데, 오랫동안 모임에 참석하지 않고 있었다. 지난 토요일(23일)에 송호민 목사님께서 카톡 메시지를 주셨다. 화요일(오늘)에 러브 뉴저지 월례회가 있다고 알려 주셨다. "네!" 라고, 참석하겠다는 답을 드렸었다.
여러 목사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이관용 장로님을 비롯한 한성개혁교회의 성도님들과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한성개혁교회에서 참석자들 모두에게 귀한 선물($ 240 상당)을 마련해 주셨다. 무엇보다도 점심 식사 메뉴가 나에게 딱이었다. 맛있게 먹었다.
집에 돌아오니, 많이 피곤했다. 2시간 이상을 계속 앉아 있었으니, 힘이 든 것은 당연했다. 침대에 누워 3시간 정도를 자고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