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0 1,012 2025.07.10 18:10

11시 30분에 전화벨이 울렸다. 김환연 사모님이셨다. "우리 다 끝나서 '옛집'으로 가니까, 그곳으로 오세요!" 오전 11시에 주예수사랑교회에서 시작된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세미나 참가자 1차 준비 모임'을 마치고, 점심 식사를 하러 '옛집'으로 가신다는 말씀이였다. "여기는 이제 시작했어요." 라고 답을 드렸다.

 

뉴저지은목회 7월 정기예배가 11시가 지나 시작되었고, 설교가 길었고, 성찬식이 있었고, 은목회기 증정식이 있었다. 여느 때에 비하여 30분 이상 늦게 끝났다. 1시 쯤에 김환연 사모님께 전화를 드렸다. "아직 이곳에 있으니 이곳으로 오세요!" '옛집' 앞에 당도하니, 모두들 밖으로 나오고 계셨다. 이윤석 목사님과 양경욱 목사님께서 뉴욕으로 돌아가셔야 한다셨다. 황용석 목사님은 교회로 향하시고, 강유남 목사님 내외분은 나와 함께 'Cafe LaLa'로 향하셨다. 김밥, 카스테라, 커피로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두 분을 댁에 모셔다 드리고, 집에 와서 두 번째 점심 식사를 했다.

 

점심 식사를 하고, 오늘 촬영한 영상을 편집하여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하고 있다. 오후 6시 10분이다.

 

뉴저지은목회 7월 정기모임 기사를 작성하여 올리고 나니, 8시 3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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