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7일 월요일

김동욱 0 1,499 2025.07.07 17:08

아내와 함께 빨래방에 다녀왔다.

 

점심 식사를 하고 나서 감기약을 복용했다. 잠이 쏟아졌다.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는데, 몸이 많이 부대꼈다. 감기약과 바이러스가 전투를 벌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감기약이 승전고를 울려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4108
3535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김동욱 07.27 40
3534 2026년 7월 26일 주일 김동욱 07.26 68
3533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김동욱 07.26 65
3532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김동욱 07.24 92
3531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김동욱 07.24 94
3530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07.22 122
3529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김동욱 07.22 115
3528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김동욱 07.20 133
3527 2026년 7월 19일 주일 김동욱 07.19 152
3526 2026년 7월 18일 토요일 김동욱 07.19 153
3525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김동욱 07.17 155
3524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김동욱 07.16 171
3523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김동욱 07.15 177
3522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김동욱 07.14 172
3521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김동욱 07.13 191
3520 2026년 7월 12일 주일 김동욱 07.12 240
3519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김동욱 07.11 177
3518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김동욱 07.10 271
3517 2026년 7월 9일 목요일 김동욱 07.09 198
3516 2026년 7월 8일 수요일 김동욱 07.08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