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2일 토요일

김동욱 0 2,114 2025.03.22 09:41

숙면을 취하지 못했다. 새벽 1시 반 쯤에 일어나 한 시간 정도 책상 앞에 앉아 있다가 다시 자리에 들었다. 5시 반 쯤에 일어나 30분 정도 책상 앞에 앉아 있다가 다시 자리에 들었다. 눈을 뜨니 7시 40분이었다. 아내가 아침상을 차려놓고, 내가 일어나길 기다리고 있었다.

 

오후 5시 37분이다. 오늘도 집콕 모드로, 책상 앞에 앉아 하루를 보내고 있다. 매주 토요일이면 가는 우체국에도 가지 않았고, 이발도 다음 주로 미루었다. 이발을 하면, 샤워를 해야 하는데, 내일 오후나 되어야 샤워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개 김동욱 2016.08.24 14860
3609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김동욱 05:53 18
3608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김동욱 10.07 34
3607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김동욱 10.06 81
3606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김동욱 10.05 120
3605 2026년 10월 4일 주일 김동욱 10.04 115
3604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김동욱 10.03 156
3603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김동욱 10.02 180
3602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김동욱 10.01 185
3601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김동욱 09.30 208
3600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김동욱 09.29 232
3599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김동욱 09.28 212
3598 2026년 9월 27일 주일 김동욱 09.27 229
3597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김동욱 09.26 238
3596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김동욱 09.25 253
3595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김동욱 09.24 253
3594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김동욱 09.23 271
3593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김동욱 09.22 260
3592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김동욱 09.21 268
3591 2026년 9월 20일 주일 김동욱 09.20 260
3590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김동욱 09.19 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