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2일 토요일

김동욱 0 1,117 2025.03.22 09:41

숙면을 취하지 못했다. 새벽 1시 반 쯤에 일어나 한 시간 정도 책상 앞에 앉아 있다가 다시 자리에 들었다. 5시 반 쯤에 일어나 30분 정도 책상 앞에 앉아 있다가 다시 자리에 들었다. 눈을 뜨니 7시 40분이었다. 아내가 아침상을 차려놓고, 내가 일어나길 기다리고 있었다.

 

오후 5시 37분이다. 오늘도 집콕 모드로, 책상 앞에 앉아 하루를 보내고 있다. 매주 토요일이면 가는 우체국에도 가지 않았고, 이발도 다음 주로 미루었다. 이발을 하면, 샤워를 해야 하는데, 내일 오후나 되어야 샤워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219
3343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김동욱 15:08 20
3342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김동욱 01.16 68
3341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김동욱 01.15 45
3340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김동욱 01.14 95
3339 2026년 1월 13일 화요일 김동욱 01.13 106
3338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김동욱 01.12 93
3337 2026년 1월 11일 주일 김동욱 01.11 103
3336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김동욱 01.10 117
3335 2026년 1월 9일 금요일 김동욱 01.09 120
3334 2026년 1월 8일 목요일 김동욱 01.08 124
3333 2026년 1월 7일 수요일 김동욱 01.07 141
3332 2026년 1월 6일 화요일 김동욱 01.06 126
3331 2026년 1월 5일 월요일 김동욱 01.05 133
3330 2026년 1월 4일 주일 김동욱 01.04 136
3329 2026년 1월 3일 토요일 김동욱 01.03 174
3328 2026년 1월 2일 금요일 김동욱 01.02 142
3327 2026년 1월 1일 목요일 김동욱 01.01 145
3326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31 146
3325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30 165
3324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29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