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8일 화요일

김동욱 0 2,279 2024.10.08 21:05

뉴욕한인목사회 제52회기 임시총회 취재를 위해 뉴욕늘기쁜교회(담임 김홍석 목사)에 다녀왔다. 가는 길에 정체가 심했고, 주차할 공간을 찾을 수 없어 교회 주변을 네 바퀴나 돌아야 했다. 그냥 집으로 돌아올까 하다가 불법 주차를 택했다 (불법 주차한 것이 마음에 걸려 점심 식사를 하지 않고 그냥 돌아왔다). 감사하게도 걸리진 않았다.

 

집에 돌아와 점심 식사를 한 후에, 아내와 함께 한남체인에 다녀왔다.

 

많이 피곤한데, 그래도 할 일은 해야 했다.

 

뉴저지신학교에 다녀왔다. 월요일 밤과 화요일 밤에는 학교에 가서 근무를 해야 한다. 내 몸의 상태를 알고 계시는 양경욱 목사님과 김봉택 장로님께서 '시간을 다 채우지 마시고, 일찍 들어가셔서 쉬시지 그러시느냐?'고 하셨다. 무척 감사한 말씀이지만, 그건 내가 용납할 수가 없다. 언제까지가 될런지 모르지만, 직을 맡고 있는 동안에는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그런데... 쉬어야 할 것 같다. 몸도 마음도 그래야 한다고, 그러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4476
3579 2026년 9월 9일 수요일 김동욱 19:06 8
3578 2026년 9월 8일 화요일 김동욱 09.08 65
3577 2026년 9월 7일 월요일 김동욱 09.07 72
3576 2026년 9월 6일 주일 김동욱 09.06 129
3575 2026년 9월 5일 토요일 김동욱 09.05 110
3574 2026년 9월 4일 금요일 김동욱 09.05 121
3573 2026년 9월 3일 목요일 김동욱 09.03 165
3572 2026년 9월 2일 수요일 김동욱 09.02 168
3571 2026년 9월 1일 화요일 김동욱 09.01 161
3570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김동욱 09.01 162
3569 2026년 8월 30일 주일 김동욱 08.31 165
3568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김동욱 08.29 180
3567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김동욱 08.28 187
3566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08.27 199
3565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08.26 199
3564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김동욱 08.25 224
3563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08.24 208
3562 2026년 8월 23일 주일 김동욱 08.23 206
3561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김동욱 08.22 216
3560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김동욱 08.21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