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0 2,234 2024.09.18 21:19

주위에서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자신을 대단한 사람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 욕심을 부려도 유분수지... 어이가 없어 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다. 현 상황에서 순서를 예상해 본다면 , 뒤에서 두 번째 쯤 될까?

 

뉴욕교협의 상황과 관련하여 할 말이 많은데, 꾹 참고 있다. 지금은 그래야 할 때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3632
3479 2026년 6월 1일 월요일 김동욱 06.01 21
3478 2026년 5월 31일 주일 김동욱 05.31 48
3477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김동욱 05.30 81
3476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김동욱 05.29 88
3475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김동욱 05.28 117
3474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김동욱 05.27 98
3473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김동욱 05.26 116
3472 2026년 5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05.25 124
3471 2026년 5월 24일 주일 김동욱 05.24 110
3470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김동욱 05.23 147
3469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김동욱 05.22 139
3468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김동욱 05.21 137
3467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김동욱 05.21 121
3466 2026년 5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05.21 115
3465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05.18 210
3464 2026년 5월 17일 주일 김동욱 05.17 160
3463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김동욱 05.16 163
3462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05.16 146
3461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05.14 188
3460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김동욱 05.13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