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19일 월요일

김동욱 0 1,826 2024.08.20 08:59

며칠 동안 계속해서 몸이 나른하다. 지난 목요일 밤과 금요일 오전의 취재가 몸에 부담을 준 것 같다. 금요일의 취재를 포기했어야(피했어야) 했는데, 내가 욕심을 부렸던 것 같다.

 

배변 시간이 일정치 않다. 예전에는 새벽에 일어나면 비로 통변을 했었는데, 요즘은 어떤 날은 아침 식사 후에, 어떤 날은 점심 식사 후에, 어떤 날은 저녁 식사 후에 배변을 한다. 송호민 목사님께서 선물해 주신 약을 복용할 때는 괜찮았었는데, 그 약을 얼마 전에 다 먹었다. 이제는 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으로 생각하고, 그 약병을 버렸었다. 약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서, 오늘 아침에 송 목사님께 메시지를 보냈었다.

 

저녁에 벨이 울렸다. 송 목사님이셨다. 약을 가지고 오셨다. 댁에서 우리 집까지의 거리가 짧지는 않은데... 송 목사님의 사랑에 감사드린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697
3394 2026년 3월 9일 월요일 김동욱 03.09 24
3393 2026년 3월 8일 주일 김동욱 03.08 47
3392 2026년 3월 7일 토요일 김동욱 03.07 78
3391 2026년 3월 6일 금요일 김동욱 03.06 88
3390 2026년 3월 5일 목요일 김동욱 03.05 102
3389 2026년 3월 4일 수요일 김동욱 03.04 127
3388 2026년 3월 3일 화요일 김동욱 03.03 135
3387 2026년 3월 2일 월요일 김동욱 03.02 118
3386 2026년 3월 1일 주일 댓글+1 김동욱 03.01 143
3385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김동욱 02.28 128
3384 2026년 2월 27일 금요일 김동욱 02.27 125
3383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김동욱 02.26 138
3382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김동욱 02.25 141
3381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김동욱 02.24 141
3380 2026년 2월 23일 월요일 김동욱 02.23 163
3379 2026년 2월 22일 주일 김동욱 02.22 151
3378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김동욱 02.21 149
3377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02.20 154
3376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김동욱 02.19 163
3375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02.18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