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10일 금요일

김동욱 0 2,575 2024.05.10 06:32

여전히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는 일이 쉽지 않다. 침대에 부착해 놓은 보조 기구에 의지하여 몸을 일으키곤 하지만, 한번에 몸을 일으키게 되는 경우는 드물다. 오늘 아침에도 쉽사리 몸을 일으키지 못했다. 곁에서 자고 있는 아내가, 일어나려고 버둥거리고 있는 내 등을 받쳐 주어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었다.

 

형수님께서 치킨 샌드위치를 사다 주셨다. 맛있게 먹었다. 감사드린다.

 

오늘은 보호자가 없이 혼자 지내고 있다. 승진이가 몸이 아프다는 연락을 해 왔다. 내일까지 근무(?)를 하기로 했었는데... 3주 가까이 승진이가 곁에서 나를 지켜 주었었다. 그 동안의 수고에 감사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3072
3428 2026년 4월 12일 주일 김동욱 07:20 29
3427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김동욱 04.11 44
3426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김동욱 04.10 65
3425 2026년 4월 9일 목요일 김동욱 04.09 93
3424 2026년 4월 8일 수요일 김동욱 04.08 155
3423 2026년 4월 7일 화요일 김동욱 04.07 140
3422 2026년 4월 6일 월요일 김동욱 04.06 154
3421 2026년 4월 5일 주일 김동욱 04.05 158
3420 2026년 4월 4일 토요일 김동욱 04.04 152
3419 2026년 4월 3일 금요일 김동욱 04.03 153
3418 2026년 4월 2일 목요일 김동욱 04.02 160
3417 2026년 4월 1일 수요일 댓글+1 김동욱 04.01 167
3416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김동욱 03.31 174
3415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김동욱 03.30 193
3414 2026년 3월 29일 주일 김동욱 03.29 192
3413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김동욱 03.28 186
3412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김동욱 03.27 186
3411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김동욱 03.26 227
3410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김동욱 03.25 223
3409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김동욱 03.24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