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0일 수요일

김동욱 0 2,254 2024.04.10 15:48

약 먹고, 자고, 약 먹고, 자고를 되풀이 하고 있다. 저녁에도 잠을 잘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한국의 국회의원 선거 결과가 나를 몹시 슬프게 한다. 법죄자들이 환호를 받는 내 조국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나?

Neighbor Plus의 양유환 장로님과 한성개혁교회의 송호민 목사님께서 찾아 주셨다. 양 장로님께서는 아내가 출근해야 하는 날, 나를 돌봐주실 분을 찾아봐 주시겠다고 하셨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린다.

김환연 사모님과 강그레이스 목사님께서 칮아주셨다. 내가 먹을 음식을 사 가지고 오셔서, 기도해 주시고 돌아가셨다. 세금 보고철이라 시간을 낼 수 없는 이삭이 엄마는 "숙모님께서 삼촌께서 드시고 싶은 음식을 사 드리시라"며 김환연 사모님께 봉투를 보내주셨다. 때마다 잊지 않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사랑하는 형님 강유남 목사님 가족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8시 32분이다. 아직도 통변을 하지 못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156
3333 2026년 1월 7일 수요일 김동욱 06:56 12
3332 2026년 1월 6일 화요일 김동욱 01.06 34
3331 2026년 1월 5일 월요일 김동욱 01.05 60
3330 2026년 1월 4일 주일 김동욱 01.04 67
3329 2026년 1월 3일 토요일 김동욱 01.03 115
3328 2026년 1월 2일 금요일 김동욱 01.02 99
3327 2026년 1월 1일 목요일 김동욱 01.01 113
3326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31 120
3325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30 138
3324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29 133
3323 2025년 12월 28일 주일 김동욱 2025.12.28 131
3322 2025년 12월 27일 토요일 김동욱 2025.12.27 135
3321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26 151
3320 2025년 12월 25일 목요일 김동욱 2025.12.25 150
3319 2025년 12월 24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24 157
3318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23 142
3317 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22 156
3316 2025년 12월 21일 주일 김동욱 2025.12.21 165
3315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김동욱 2025.12.20 168
3314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19 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