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0 2,852 2024.03.19 16:23

오랫만에 뉴욕에 다녀왔다. 제52회기 뉴욕목사회 제1차 임, 실행위원회 취재를 위해서였다. 가장 최근에 뉴욕에 다녀온 것이 1월 31일이었다. 뉴욕횃불기도회 취재를 위하여 선한목자교회(담임 박준열 목사)에 다녀온 후로 한번도 뉴욕엘 가지 않았으니, 만 50일만의 뉴욕 방문이었다. 박희근 목사님께서 나의 건강에 관하여 자세히 물으셨다.

 

뉴욕목사회 회원이 되는 중간 관문(?)을 통과했다. 뉴욕목사회의 회원이 되려면, 가입 신청서와 관련 서류 및 가입비($ 100)를 제출한 뒤에 임원회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임원회의 심사를 거친 사람들은 임, 실행위원회에서 인사를 한 후 - 이 인사는 별다른 의미는 없다 -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의 인준을 받아야 한다.

 

뉴저지목사회는 뉴저지에 거주하는 목회자 또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뉴저지교협 회원교회의 담임목사가 회원이 될 수 있는데 반하여, 뉴욕목사회는 뉴욕에 거주하거나 뉴욕에서 활동하는 목회자는 회원이 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나는 뉴욕에 거주하지는 않지만, 뉴욕에서(도) 활동하기 때문에 뉴욕목사회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있다. 11월에 있을 뉴욕목사회 정기총회에서 승인을 받으면, 난 뉴욕과 뉴저지 두 군데 목사회의 회원이 된다. 두 목사회 모두 이중 회원 금지 규정이 없기 때문에, 내가 뉴욕목사회의 회원이 되는 데 어떠한 장애물도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뉴욕목사회의 회원이 되면 뉴욕목사회와 뉴저지목사회 두 목사회 모두의 회원이 되는 최초의 목회자가 될 것 같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496
3377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15:02 7
3376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김동욱 02.19 44
3375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02.18 71
3374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김동욱 02.17 91
3373 2026년 2월 16일 월요일 김동욱 02.16 134
3372 2026년 2월 15일 주일 김동욱 02.15 127
3371 2026년 2월 14일 토요일 김동욱 02.14 126
3370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김동욱 02.13 138
3369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김동욱 02.12 163
3368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김동욱 02.11 184
3367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김동욱 02.10 167
3366 2026년 2월 9일 월요일 김동욱 02.09 171
3365 2026년 2월 8일 주일 김동욱 02.08 194
3364 2026년 2월 7일 토요일 김동욱 02.07 178
3363 2026년 2월 6일 금요일 김동욱 02.06 188
3362 2026년 2월 5일 목요일 김동욱 02.05 177
3361 2026년 2월 4일 수요일 김동욱 02.05 161
3360 2026년 2월 3일 화요일 김동욱 02.03 233
3359 2026년 2월 2일 월요일 김동욱 02.02 211
3358 2026년 2월 1일 주일 댓글+1 김동욱 02.01 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