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4일 토요일

김동욱 0 150 02.24 15:50

바깥 바람을 쐬었다. 화요일 밤에 뉴저지신학대학 근무를 마치고 돌아와 계속해서 집콕 모드로 지냈었다. 밖에 나갈 일도 없었고, 굳이 나가고 싶은 생각도 없었다. 2주만에 Oradell Post Office에 다녀왔다. 때를 따라 채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또 체험한다.

 

며칠 동안 쓰지 못했던 일기를 썼다. 4시 10분 전이다.

 

저녁에는 군고구마로 식사를 하는데, 오늘은 국수를 먹었다. 내가 모든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지만, 국수를 가장 좋아한다. 많이 먹고 싶은 욕심을 누르느라, 제법 애를 썼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6887
2742 2024년 4월 14일 주일 김동욱 13:35 4
2741 2024년 4월 13일 토요일 댓글+1 김동욱 04.13 34
2740 2024년 4월 12일 금요일 김동욱 04.12 54
2739 2024년 4월 11일 목요일 김동욱 04.11 44
2738 2024년 4월 10일 수요일 김동욱 04.10 47
2737 2024년 4월 9일 화요일 김동욱 04.10 50
2736 2024년 4월 8일 월요일 김동욱 04.10 45
2735 2024년 4월 7일 주일 김동욱 04.10 38
2734 2024년 4월 6일 토요일 김동욱 04.10 39
2733 2024년 4월 5일 금요일 김동욱 04.10 39
2732 2024년 4월 4일 목요일 김동욱 04.09 48
2731 2024년 4월 3일 수요일 김동욱 04.03 118
2730 2024년 4월 2일 화요일 김동욱 04.02 87
2729 2024년 4월 1일 월요일 김동욱 04.01 98
2728 2024년 3월 31일 주일 김동욱 03.31 90
2727 2024년 3월 30일 토요일 김동욱 03.30 83
2726 2024년 3월 29일 금요일 김동욱 03.29 81
2725 2024년 3월 28일 목요일 김동욱 03.28 83
2724 2024년 3월 27일 수요일 김동욱 03.27 77
2723 2024년 3월 26일 화요일 김동욱 03.26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