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16일 금요일

김동욱 0 3,409 2024.02.17 07:27

몸의 컨디션이 별로이고, 외부 일정도 없으니, 마냥 게으른 삶을 즐기고(?) 있다. 어제도, 오늘도, 샤워는 커녕 세수도 하지 않고 지내고 있다. 면도도 하지 않고, 겨우 양치질민 하면서, 나태한 사람들의 샘플처럼 이틀을 보냈다.

 

저녁에 어쩔 수 없이 현관문을 열고 아파트 밖으로 나가야 했다. 화요일 저녁에 도로변에 주차해 놓았던 자동차를 아파트 뒤에 있는 주차장으로 옮겨 놓아야 했다. 자정 무렵부터 내일 오전까지 눈이 내릴 거라는 예보 때문이었다. 제설 작업을 할 때, 자정부터 새벽 4시 사이에 도로변에 자동차를 주차해 놓으면 범칙금을 물어야 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4291
3559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김동욱 08.20 22
3558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김동욱 08.19 58
3557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김동욱 08.18 78
3556 2026년 8월 17일 월요일 김동욱 08.17 95
3555 2026년 8월 16일 주일 김동욱 08.16 133
3554 2026년 8월 15일 토요일 김동욱 08.15 124
3553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김동욱 08.15 108
3552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김동욱 08.13 167
3551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김동욱 08.12 135
3550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김동욱 08.11 162
3549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김동욱 08.10 167
3548 2026년 8월 9일 주일 김동욱 08.10 144
3547 2026년 8월 8일 토요일 김동욱 08.08 197
3546 2026년 8월 7일 금요일 김동욱 08.08 160
3545 2026년 8월 6일 목요일 김동욱 08.06 174
3544 2026년 8월 5일 수요일 김동욱 08.05 182
3543 2026년 8월 4일 화요일 김동욱 08.04 181
3542 2026년 8월 3일 월요일 김동욱 08.03 174
3541 2026년 8월 2일 주일 김동욱 08.02 166
3540 2026년 8월 1일 토요일 김동욱 08.01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