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12일 월요일

김동욱 0 3,278 2024.02.12 14:46

아내가 감기로 고생하고 있은지 며칠이 됐다. 생태찌개를 먹고 싶다고 해서, 점심 식사를 하러 '소문난 집'엘 갔었다. 나는 매운 갈비탕을, 아내는 생태찌개를 주문했는데, 음식이 먹을 수 없을 정도로 짰다. 음식을 굉장히 맵고, 짜게 먹는 나에게 많이 짜다는 느낌이 들었으니, 아내에게는 더 짜게 느껴졌을 것이다. 음식맛이 괜찮아서, 종종 갔던 식당인데, 오늘은... 영 아니었다.

 

뉴저지신학대학 2024학년도 봄학기 개강 예배에 참석했다. 제법 많은 학생들이 등록했다. 학생들이 없어 신학교들이 문을 닫고 있는 때에, 많은 학생들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내일 오전 8시 30분에는 정형외과에 예약이 되어 있고, 정오에는 Old Bridge에 있는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아야 하는데, 오늘밤부터 눈이 많이 내릴 거란다. 갈 수 있을런지, 내일 아침의 상황을 보아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4291
3559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김동욱 08.20 22
3558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김동욱 08.19 58
3557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김동욱 08.18 78
3556 2026년 8월 17일 월요일 김동욱 08.17 95
3555 2026년 8월 16일 주일 김동욱 08.16 133
3554 2026년 8월 15일 토요일 김동욱 08.15 124
3553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김동욱 08.15 108
3552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김동욱 08.13 167
3551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김동욱 08.12 135
3550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김동욱 08.11 162
3549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김동욱 08.10 167
3548 2026년 8월 9일 주일 김동욱 08.10 144
3547 2026년 8월 8일 토요일 김동욱 08.08 197
3546 2026년 8월 7일 금요일 김동욱 08.08 160
3545 2026년 8월 6일 목요일 김동욱 08.06 174
3544 2026년 8월 5일 수요일 김동욱 08.05 182
3543 2026년 8월 4일 화요일 김동욱 08.04 181
3542 2026년 8월 3일 월요일 김동욱 08.03 174
3541 2026년 8월 2일 주일 김동욱 08.02 166
3540 2026년 8월 1일 토요일 김동욱 08.01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