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0 53 09.18 16:04

꿈을 꾸었다. 어이가 없어서, 욕을 한마디 해 주었다.

 

오후 4시다. 두 차례의 식사 시간을 제외하곤, 계속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 덕분에, 오늘 해야하는 일들은 모두 마쳤다.

 

글을 하나 썼다.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시는대로 썼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6172
2549 2023년 9월 23일 토요일 김동욱 21:07 8
2548 2023년 9월 22일 금요일 김동욱 09.22 33
2547 2023년 9월 21일 목요일 김동욱 09.21 35
2546 2023년 9월 20일 수요일 김동욱 09.20 39
2545 2023년 9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09.19 47
열람중 2023년 9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09.18 54
2543 2023년 9월 17일 주일 김동욱 09.17 51
2542 2023년 9월 16일 토요일 김동욱 09.17 42
2541 2023년 9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09.15 55
2540 2023년 9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09.14 55
2539 2023년 9월 13일 수요일 김동욱 09.13 55
2538 2023년 9월 12일 화요일 김동욱 09.13 48
2537 2023년 9월 11일 월요일 김동욱 09.11 72
2536 2023년 9월 10일 주일 김동욱 09.10 62
2535 2023년 9월 9일 토요일 김동욱 09.09 64
2534 2023년 9월 8일 금요일 김동욱 09.08 57
2533 2023년 9월 7일 목요일 김동욱 09.07 70
2532 2023년 9월 6일 수요일 김동욱 09.06 85
2531 2023년 9월 5일 화요일 김동욱 09.06 49
2530 2023년 9월 4일 월요일 김동욱 09.04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