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0 3,710 2023.09.18 16:04

꿈을 꾸었다. 어이가 없어서, 욕을 한마디 해 주었다.

 

오후 4시다. 두 차례의 식사 시간을 제외하곤, 계속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 덕분에, 오늘 해야하는 일들은 모두 마쳤다.

 

글을 하나 썼다.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시는대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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