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0 4,353 2022.07.19 08:13

새벽 기도회를 마치고, 교회 근처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교우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했다.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감사하다.

 

Firmagon 주사를 맞고 왔다. 예약 시간이 정오였는데, 정오가 되기 전에 주사를 맞을 수 있었다. 주사를 맞고 나면, 며칠 동안은 많이 힘들다. 오늘 저녁에 취재 일정이 있는데, 가지 않았다.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기도를 하는 이유들 중 하나는 내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을 하나님께서는 이루실 수 있기 때문이다. 기도의 힘을 믿고, 모든 일을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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