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9일 주일

김동욱 0 154 06.19 08:46

Zytiga 250 mg을 복용하기 시작한 후로, 그 전에 비하여 수면 시간이 길어진 것 같다. 잠을 거의 자지 못하고, 그냥 눈만 감은 상태로 밤을 지새우곤 했었는데, 요즘은 그렇지는 않다. 감사하다.

 

금요일을 제외하곤 일주일 내내 취재 일정이 이어진다. 오늘 오후에도 뉴욕에 취재 일정이 있다. 2시 쯤에 출발하려고 한다. 플러싱에 갈 때는 자동차를 주차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예상할 수가 없다.

 

뉴욕피어선총회신학교 졸업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에 취재를 다녀왔다. 참석자들이 제법 많았다.

 

많이 피곤했다. 촬영한 영상 편집 작업을 컴퓨터에게 맡겨 놓고, 9시도 되기 전에 자리에 들었다. 자꾸만 눈이 감겨 책상 앞에 앉아 있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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