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9일 주일

김동욱 0 4,811 2022.06.19 08:46

Zytiga 250 mg을 복용하기 시작한 후로, 그 전에 비하여 수면 시간이 길어진 것 같다. 잠을 거의 자지 못하고, 그냥 눈만 감은 상태로 밤을 지새우곤 했었는데, 요즘은 그렇지는 않다. 감사하다.

 

금요일을 제외하곤 일주일 내내 취재 일정이 이어진다. 오늘 오후에도 뉴욕에 취재 일정이 있다. 2시 쯤에 출발하려고 한다. 플러싱에 갈 때는 자동차를 주차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예상할 수가 없다.

 

뉴욕피어선총회신학교 졸업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에 취재를 다녀왔다. 참석자들이 제법 많았다.

 

많이 피곤했다. 촬영한 영상 편집 작업을 컴퓨터에게 맡겨 놓고, 9시도 되기 전에 자리에 들었다. 자꾸만 눈이 감겨 책상 앞에 앉아 있을 수가 없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4629
3592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김동욱 09.21 28
3591 2026년 9월 20일 주일 김동욱 09.20 32
3590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김동욱 09.19 80
3589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김동욱 09.18 100
3588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김동욱 09.17 111
3587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김동욱 09.16 107
3586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김동욱 09.15 127
3585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김동욱 09.14 143
3584 2026년 9월 13일 주일 김동욱 09.13 158
3583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김동욱 09.13 156
3582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김동욱 09.11 180
3581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09.10 201
3580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09.10 184
3579 2026년 9월 9일 수요일 김동욱 09.09 189
3578 2026년 9월 8일 화요일 김동욱 09.08 210
3577 2026년 9월 7일 월요일 김동욱 09.07 204
3576 2026년 9월 6일 주일 김동욱 09.06 255
3575 2026년 9월 5일 토요일 김동욱 09.05 228
3574 2026년 9월 4일 금요일 김동욱 09.05 229
3573 2026년 9월 3일 목요일 김동욱 09.03 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