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7일 토요일

김동욱 0 4,242 2022.05.07 18:43

어제에 이어 오늘도 비가 내리고 있다. 잠시도 쉬지 않고 줄기차게 내린다. 내일 아침에 그칠 거란다. 비 때문에, 오늘도 걷기 운동을 하지 못했다. 점심 식사 후에 잠깐 우체국에 다녀온 시간을 제외하곤 집콕 모드로 지내고 있다.

 

한국에 다녀오신 이동숙 집사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뉴저지우리교회에서 이 집사님이 차지하고 있는 자리가 크다. 예배를 드릴 때마다, 이 집사님의 자리가 얼마나 큰가를 절감했었다.

 

부지런히 일을 한 덕분에, 밀려 있던 기사들을 모두 작성했다. 오늘 저녁에는 모처럼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우체국에 가는데 자동차에 "Check Engine" 경고등이 들어왔다. 아직 마일리지가 35,000도 되지 않은 차인데... 월요일에 또 양희선 장로님께 수고를 부탁드려야 할 것 같다.

 

문아영 자매의 대학 진학을 돕기 위한 후원금 $ 1,000 이 들어왔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린다. 후원금을 보내주신 권사님의 바람과 기도처럼,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길 기도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3859
3503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김동욱 06.26 40
3502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김동욱 06.24 83
3501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김동욱 06.24 63
3500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김동욱 06.22 115
3499 2026년 6월 21일 주일 김동욱 06.21 118
3498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김동욱 06.20 121
3497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김동욱 06.19 140
3496 2026년 6월 18일 목요일 김동욱 06.18 137
3495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김동욱 06.17 139
3494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김동욱 06.16 170
3493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김동욱 06.15 150
3492 2026년 6월 14일 주일 김동욱 06.14 178
3491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김동욱 06.13 166
3490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김동욱 06.13 158
3489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김동욱 06.11 196
3488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김동욱 06.11 166
3487 2026년 6월 9일 화요일 김동욱 06.09 196
3486 2026년 6월 8일 월요일 김동욱 06.08 189
3485 2026년 6월 7일 주일 김동욱 06.07 194
3484 2026년 6월 6일 토요일 김동욱 06.06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