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7일 토요일

김동욱 0 138 05.07 18:43

어제에 이어 오늘도 비가 내리고 있다. 잠시도 쉬지 않고 줄기차게 내린다. 내일 아침에 그칠 거란다. 비 때문에, 오늘도 걷기 운동을 하지 못했다. 점심 식사 후에 잠깐 우체국에 다녀온 시간을 제외하곤 집콕 모드로 지내고 있다.

 

한국에 다녀오신 이동숙 집사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뉴저지우리교회에서 이 집사님이 차지하고 있는 자리가 크다. 예배를 드릴 때마다, 이 집사님의 자리가 얼마나 큰가를 절감했었다.

 

부지런히 일을 한 덕분에, 밀려 있던 기사들을 모두 작성했다. 오늘 저녁에는 모처럼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우체국에 가는데 자동차에 "Check Engine" 경고등이 들어왔다. 아직 마일리지가 35,000도 되지 않은 차인데... 월요일에 또 양희선 장로님께 수고를 부탁드려야 할 것 같다.

 

문아영 자매의 대학 진학을 돕기 위한 후원금 $ 1,000 이 들어왔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린다. 후원금을 보내주신 권사님의 바람과 기도처럼,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길 기도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4904
2134 2022년 6월 28일 화요일 김동욱 06.28 27
2133 2022년 6월 27일 월요일 김동욱 06.27 45
2132 2022년 6월 26일 주일 김동욱 06.26 28
2131 2022년 6월 25일 토요일 김동욱 06.25 44
2130 2022년 6월 24일 금요일 김동욱 06.24 54
2129 2022년 6월 23일 목요일 김동욱 06.23 55
2128 2022년 6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06.22 54
2127 2022년 6월 21일 화요일 김동욱 06.22 40
2126 2022년 6월 20일 월요일 김동욱 06.20 85
2125 2022년 6월 19일 주일 김동욱 06.19 60
2124 2022년 6월 18일 토요일 김동욱 06.18 61
2123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김동욱 06.17 64
2122 2022년 6월 16일 목요일 김동욱 06.16 83
2121 2022년 6월 15일 수요일 김동욱 06.15 74
2120 2022년 6월 14일 화요일 김동욱 06.14 76
2119 2022년 6월 13일 월요일 김동욱 06.13 78
2118 2022년 6월 12일 주일 김동욱 06.12 65
2117 2022년 6월 11일 토요일 김동욱 06.11 69
2116 2022년 6월 10일 금요일 김동욱 06.10 69
2115 2022년 6월 9일 목요일 김동욱 06.09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