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7일 수요일

김동욱 0 4,437 2022.04.27 21:18

오전 7시에 김충전 목사님과 아침 식사를 같이 했다. 오종민 목사님의 형편을 알고 있기에, 식사를 같이 하자는 말을 하지 않았다.

 

식사를 마친 후, 집에 돌아와 옷만 갈아 입고 바로 뉴욕으로 향했다.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4월 월례회 취재를 위해서였다. 사실 취재 목적보다는 전해 드려야 할 돈 때문이었다. 뉴저지에 사시는, 연세가 여든이나 되는 권사님께서 아동 2명을 후원하고 싶으시다고, "목사님께서 심부름을 좀 해 주십사"고 부탁을 하셨다.

 

취재를 마치고, 참석자들과 함께 칠성 가든으로 갈 생각이었는데, 한준희 목사님께서 동원 참치로 가자셨다. 노회에 참석하시기 위해 아틀란타에서 오신 목사님들과 그 곳에서 식사를 같이 하기로 하셨단다. 기왕이면 노회 목사님들과 함께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식사 하고, 커피 마시고, 이야기 나누고... 3시 50분이 돼서야 뉴욕을 출발했다. 집에 오니 5시 6분이었다.

 

잠깐 쉬었다가 팰팍으로 향했다. 퇴근해 오는 아내와 함께 교회로 향했다.

 

저녁 식사를 하고 나니 9시 30분이다. 이 늦은 시간에 식사를 하니 뱃살이 찌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한 일이겠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4108
3535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김동욱 07.27 44
3534 2026년 7월 26일 주일 김동욱 07.26 69
3533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김동욱 07.26 68
3532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김동욱 07.24 92
3531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김동욱 07.24 97
3530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07.22 123
3529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김동욱 07.22 117
3528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김동욱 07.20 134
3527 2026년 7월 19일 주일 김동욱 07.19 152
3526 2026년 7월 18일 토요일 김동욱 07.19 153
3525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김동욱 07.17 155
3524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김동욱 07.16 173
3523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김동욱 07.15 177
3522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김동욱 07.14 172
3521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김동욱 07.13 191
3520 2026년 7월 12일 주일 김동욱 07.12 241
3519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김동욱 07.11 177
3518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김동욱 07.10 271
3517 2026년 7월 9일 목요일 김동욱 07.09 198
3516 2026년 7월 8일 수요일 김동욱 07.08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