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0 4,092 2022.04.14 21:46

오전에는 노가다, 오후에는 기사 작성과 노가다, 저녁에는 노가다를 하며 하루를 보냈다.

 

저녁 시간에 잠깐 조문 예식 - 많은 사람들이 천국 환송 예배'라고 하는데, 난 그 표현이 대단히 잘못 됐다고 생각한다 - 에 다녀왔다. 고 한순옥 권사님께서 3일 전(화요일 새벽)에 돌아가셨다. 뉴저지우리교회에 5년 정도 출석하셨다는데, 난 한번도 뵌 적이 없다. 팬데믹 전에, 내가 뉴저지우리교회의 교인이 되기 전에 출석하셨던 것 같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3567
3472 2026년 5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09:45 24
3471 2026년 5월 24일 주일 김동욱 05.24 30
3470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김동욱 05.23 80
3469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김동욱 05.22 80
3468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김동욱 05.21 95
3467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김동욱 05.21 72
3466 2026년 5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05.21 67
3465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05.18 158
3464 2026년 5월 17일 주일 김동욱 05.17 125
3463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김동욱 05.16 129
3462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05.16 117
3461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05.14 158
3460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김동욱 05.13 147
3459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김동욱 05.12 144
3458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김동욱 05.11 172
3457 2026년 5월 10일 주일 김동욱 05.10 143
3456 2026년 5월 9일 토요일 김동욱 05.09 163
3455 2026년 5월 8일 금요일 김동욱 05.08 196
3454 2026년 5월 7일 목요일 김동욱 05.07 162
3453 2026년 5월 6일 수요일 김동욱 05.06 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