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5일 화요일

김동욱 0 4,465 2022.04.05 22:33

하나님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하다가 난관에 봉착하면 갖는 의문이 있다. 그만 두라시는 걸까? 이겨 내라시는 걸까?

 

뉴저지에 있는 인쇄소를 방문하여 상담을 했다. 윤전기가 없는 곳이어서, 지금 당장 같이 일을 할 수는 없겠지만, 여러 가지 좋은 정보들을 얻을 수가 있었다. 가장 중요한 정보는 "요즘은 종이를 공급하는 회사들이 수퍼 갑"이라는 것이었다. 선금을 주고도 종이를 공급 받기가 보통 어려운 게 아니라셨다. 왜 매월 인쇄가 늦어지고 있는지, 많은 인쇄소들이 (가격, 인쇄비)상담 자체를 꺼리고 있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됐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개 김동욱 2016.08.24 14731
3601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김동욱 06:39 27
3600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김동욱 09.29 53
3599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김동욱 09.28 58
3598 2026년 9월 27일 주일 김동욱 09.27 73
3597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김동욱 09.26 110
3596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김동욱 09.25 119
3595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김동욱 09.24 147
3594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김동욱 09.23 172
3593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김동욱 09.22 183
3592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김동욱 09.21 202
3591 2026년 9월 20일 주일 김동욱 09.20 196
3590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김동욱 09.19 219
3589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김동욱 09.18 243
3588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김동욱 09.17 235
3587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김동욱 09.16 213
3586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김동욱 09.15 220
3585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김동욱 09.14 223
3584 2026년 9월 13일 주일 김동욱 09.13 233
3583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김동욱 09.13 237
3582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김동욱 09.11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