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4일 목요일

김동욱 0 4,887 2022.03.24 18:38

뉴욕교협이 오늘 취재를 오라는 이메일을 어제 보내왔는데, 가지 않았다. 꼭 가야할 이유가 없어 보였다.

 

오전에는 휴식을 취하고, 오후에는 기사를 작성했다. 아직도 2건이 남아 있는데, 내일 작성하려고 한다.  

 

라면을 먹지 않은 지가 몇 년 됐다. 저녁에 갑자기 라면이 먹고 싶어졌다. 오늘 저녁 메뉴는 라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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