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4일 월요일

김동욱 0 4,053 2022.02.14 20:31

뉴저지에서 교회를 개척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목사님 내외분으로부터 점심 식사에 초대를 받았다. 몇 차례 초대를 받았었는데, 부담을 드리기 싫어 계속 사양을 했었다. 끝내 사양하는 것은 예의가 아닐 것 같아, 오늘 뵙기로 했다. 식당으로 향하면서, 밥값을 내가 내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 뜻을 이루지 못했다. 점심 식사를 하러 오신 목사님들과 내가 인사를 나누는 사이에, 먼저 계산을 하셨기 때문이다. 조만간 우리가 내외분께 식사 대접을 해드려야겠다.

 

자동차의 시동을 걸었더니 경고등이 들어왔다. 타이어의 압력이 낮다는 경고였다. 지난 번에는 운전석쪽 앞 타이어에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조수석 쪽 뒷 타이어에 문제가 있었다. 양희선 장로님께서 운영하시는 정비소로 달려갔다. 타이어에 나사못이 박혀 있었다. 깔끔하게 수리해 주셨다. 물론 수고비도 받지 않으셨다. 감사드린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3273
3447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김동욱 07:35 31
3446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김동욱 04.29 32
3445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김동욱 04.28 71
3444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김동욱 04.27 105
3443 2026년 4월 26일 주일 김동욱 04.26 103
3442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김동욱 04.25 115
3441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김동욱 04.24 102
3440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김동욱 04.23 119
3439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04.22 110
3438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김동욱 04.21 130
3437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김동욱 04.20 118
3436 2026년 4월 19일 주일 김동욱 04.19 147
3435 2026년 4월 18일 토요일 김동욱 04.18 134
3434 2026년 4월 17일 금요일 김동욱 04.17 146
3433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김동욱 04.16 164
3432 2026년 8월 16일 목요일 김동욱 04.16 165
3431 2026년 4월 15일 수요일 김동욱 04.15 176
3430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김동욱 04.14 180
3429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김동욱 04.13 187
3428 2026년 4월 12일 주일 김동욱 04.12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