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일 토요일

김동욱 0 4,043 2022.01.01 07:08

새해 첫날부터 실천하겠다고 다짐한 일이 있다. 시작하게 하셨으니 중단하지 않고 계속하게 하시리라 믿는다. 금년에도 변함없이 나와 동행하실 하나님을 기대한다. 새해 첫날 아침에 드린 기도에 반드시 응답해 주실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다.

 

비가 내리고 있다. 새해 첫날에 내리는 눈을 서설(瑞雪)이라고 하는데, 새해 첫날에 내리는 비를 부르는 말이 따로 있는지 모르겠다.

 

오후 6시 10분에 출발하여 뉴욕 프라미스교회에 다녀왔다. 뉴욕교협과 AG 한국총회 동북지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관하는 신년금식기도성회 첫째 날 성회 취재를 위해서였다. 새해 첫날인데다 비까지 내리고 있어서 통행하는 차량이 많지 않았다. 갈 때도, 돌아올 때도 25분 정도 밖에 소요되지 않았다. 오늘은 취재 기자들도 셋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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