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0 4,919 2021.12.22 14:09

귀한 선교사님 내외분과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제법 오랫만에 뵈었다. 그 동안에 있었던 일들과 앞으로의 계획들을 나누었다. 밥을 사 주시고, 선물을 주시고, 후원금까지 주셨다. 선교사님께서 쓰시기에도 부족한 가운데 복음뉴스와 나에게 나눠 주신 것을 안다. 감사드린다.

 

어제 취재한 3건의 기사를 모두 마무리하고 자리에 들고 싶은데, 뉴욕장로연합회 제12차 정기총회 관련 기사는 내일 마무리해야 할 것 같다. 오늘 마무리하려면, 제법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해야할 것 같다.

 

자기가 하고 싶으면, 자기가 하고 싶으니까, 힘이 되어 달라고 솔직하게 부탁을 하는 것이 낫지, 자기는 전혀 그 일(자리)에 관심이 없는 것처럼 말을 하다니? 이제 그 목사가 하는 말은, 내가 건성으로 듣고 흘려버릴 가능성이 95% 이상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4093
3532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김동욱 07.24 43
3531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김동욱 07.24 60
3530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07.22 95
3529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김동욱 07.22 99
3528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김동욱 07.20 119
3527 2026년 7월 19일 주일 김동욱 07.19 142
3526 2026년 7월 18일 토요일 김동욱 07.19 145
3525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김동욱 07.17 152
3524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김동욱 07.16 165
3523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김동욱 07.15 172
3522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김동욱 07.14 165
3521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김동욱 07.13 187
3520 2026년 7월 12일 주일 김동욱 07.12 228
3519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김동욱 07.11 175
3518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김동욱 07.10 264
3517 2026년 7월 9일 목요일 김동욱 07.09 193
3516 2026년 7월 8일 수요일 김동욱 07.08 206
3515 2026년 7월 7일 화요일 김동욱 07.07 195
3514 2026년 7월 6일 월요일 김동욱 07.06 202
3513 2026년 7월 5일 주일 김동욱 07.05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