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1일 토요일

김동욱 0 4,461 2021.12.11 20:54

복음뉴스 종이 신문 제7호를 뉴저지 지역의 몇몇 교회들에게 전해드렸다. 오전 9시 반부터 시작했는데, 오후 2시가 되어서야 끝이 났다. 가랑비가 내려서 이동이 쉽지 않았다.

 

늦은 점심 식사를 하고, 일을 하려고 책상 앞에 앉았는데, 자꾸만 졸음이 쏟아졌다. 의자에 앉은 채로 두어 시간 정도 잔 것 같다.

 

오후 8시가 조금 못되어 뉴욕교협 회장 김희복 목사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내가 지난 목요일에 쓴 일기를 퀸즈한인교회 관계자나 뉴욕교협 관계자가 읽으신 것 같다. 미스바회개운동 제3차 준비기도회가 퀸즈한인교회에서 있던 날, 김바나바 목사님께 급작스러운 심방 일정이 생겼단다. 그 사실을 김바나바 목사님께서 김희복 목사님께 알려 주셨고, 세 분의 부목사님들로 하여금 기도회를 돕게 하시고, 당일의 점심 식사도 퀸즈한인교회에서 제공하셨단다. "그날 일이 바빠 정신이 없어, 그 사실을 광고하지 못한 제 불찰이었다"고 뉴욕교협 회장 김희복 목사님께서 설명해 주셨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697
3394 2026년 3월 9일 월요일 김동욱 03.09 24
3393 2026년 3월 8일 주일 김동욱 03.08 47
3392 2026년 3월 7일 토요일 김동욱 03.07 78
3391 2026년 3월 6일 금요일 김동욱 03.06 88
3390 2026년 3월 5일 목요일 김동욱 03.05 102
3389 2026년 3월 4일 수요일 김동욱 03.04 126
3388 2026년 3월 3일 화요일 김동욱 03.03 135
3387 2026년 3월 2일 월요일 김동욱 03.02 118
3386 2026년 3월 1일 주일 댓글+1 김동욱 03.01 143
3385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김동욱 02.28 128
3384 2026년 2월 27일 금요일 김동욱 02.27 125
3383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김동욱 02.26 138
3382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김동욱 02.25 141
3381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김동욱 02.24 141
3380 2026년 2월 23일 월요일 김동욱 02.23 163
3379 2026년 2월 22일 주일 김동욱 02.22 151
3378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김동욱 02.21 149
3377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02.20 154
3376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김동욱 02.19 163
3375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02.18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