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1일 토요일

김동욱 0 4,659 2021.12.11 20:54

복음뉴스 종이 신문 제7호를 뉴저지 지역의 몇몇 교회들에게 전해드렸다. 오전 9시 반부터 시작했는데, 오후 2시가 되어서야 끝이 났다. 가랑비가 내려서 이동이 쉽지 않았다.

 

늦은 점심 식사를 하고, 일을 하려고 책상 앞에 앉았는데, 자꾸만 졸음이 쏟아졌다. 의자에 앉은 채로 두어 시간 정도 잔 것 같다.

 

오후 8시가 조금 못되어 뉴욕교협 회장 김희복 목사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내가 지난 목요일에 쓴 일기를 퀸즈한인교회 관계자나 뉴욕교협 관계자가 읽으신 것 같다. 미스바회개운동 제3차 준비기도회가 퀸즈한인교회에서 있던 날, 김바나바 목사님께 급작스러운 심방 일정이 생겼단다. 그 사실을 김바나바 목사님께서 김희복 목사님께 알려 주셨고, 세 분의 부목사님들로 하여금 기도회를 돕게 하시고, 당일의 점심 식사도 퀸즈한인교회에서 제공하셨단다. "그날 일이 바빠 정신이 없어, 그 사실을 광고하지 못한 제 불찰이었다"고 뉴욕교협 회장 김희복 목사님께서 설명해 주셨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3279
3447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김동욱 04.30 40
3446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김동욱 04.29 38
3445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김동욱 04.28 84
3444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김동욱 04.27 111
3443 2026년 4월 26일 주일 김동욱 04.26 107
3442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김동욱 04.25 117
3441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김동욱 04.24 102
3440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김동욱 04.23 122
3439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04.22 113
3438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김동욱 04.21 130
3437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김동욱 04.20 118
3436 2026년 4월 19일 주일 김동욱 04.19 147
3435 2026년 4월 18일 토요일 김동욱 04.18 134
3434 2026년 4월 17일 금요일 김동욱 04.17 146
3433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김동욱 04.16 164
3432 2026년 8월 16일 목요일 김동욱 04.16 165
3431 2026년 4월 15일 수요일 김동욱 04.15 177
3430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김동욱 04.14 180
3429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김동욱 04.13 188
3428 2026년 4월 12일 주일 김동욱 04.12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