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일 화요일

김동욱 0 5,104 2021.11.02 16:56

뉴욕교협에서 "긴급" 통지문을 보내왔다. 오후 3시에 "미스바 회개 운동" 관련 준비 기도회를 갖는다고... "선약이 있어 참석하지 못한다"고 알려주었다. 

 

김충전 목사님, 오종민 목사님과 아침 식사를 같이 했다. "한밭"에서... "일할 사람을 구하기가 힘들어" 저녁 장사를 하지 못하고, 오전 8시에 문을 열어 오후 5시에 닫는단다. 딱한 노릇이다. 식사를 마친 후에, 공원 벤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잠시 환담을 나누다가 헤어졌다. 

 

집에 돌아와 바로 책상 앞에 앉았다. 점심 식사 약속을 위하여 외출하기 전까지 서둘러서 일을 마쳐야 했다. 감사하게도 예정했던 일을 시간 내에 마칠 수 있었다.

 

형님 내외분과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즐겁고 감사한 시간이었다. 형님 내외분과 헤어져, 서둘러 Fort Lee로 향했다. 한준희 목사님 내외분께서 기다리고 계시는 장소로 이동했다.

 

1시간 정도, 한 목사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3565
3472 2026년 5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09:45 14
3471 2026년 5월 24일 주일 김동욱 05.24 25
3470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김동욱 05.23 78
3469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김동욱 05.22 77
3468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김동욱 05.21 95
3467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김동욱 05.21 72
3466 2026년 5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05.21 66
3465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05.18 158
3464 2026년 5월 17일 주일 김동욱 05.17 125
3463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김동욱 05.16 129
3462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05.16 117
3461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05.14 157
3460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김동욱 05.13 147
3459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김동욱 05.12 144
3458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김동욱 05.11 172
3457 2026년 5월 10일 주일 김동욱 05.10 142
3456 2026년 5월 9일 토요일 김동욱 05.09 162
3455 2026년 5월 8일 금요일 김동욱 05.08 196
3454 2026년 5월 7일 목요일 김동욱 05.07 162
3453 2026년 5월 6일 수요일 김동욱 05.06 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