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9일 토요일

김동욱 0 5,051 2021.10.09 18:30

일정이 맞지 않아, 신준희 목사님을 한동안 뵙지 못했다. 토요일에는 쉬시는지라, "짜장면을 드실 시간이 있으신가요?" 라고 여쭈었더니, "일을 하는 중" 이라는 답을 보내주셨다. 외식을 할 껀수가 생기지 않아, 점심 식사를 집밥으로 했다. 밖에 나가서 먹는 것보다, 훨씬 맛이 있었음은 물론이다.

 

오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오후가 되자 몸이 나른해졌다. 자꾸만 하품이 나오고...

 

180 파운드 가까이 늘었던 체중이 174 파운드 아래로 떨어졌다. 일시적인 현상인지는 알 수 없으나, 저녁 식사를 하지 않는 것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 같다. 외부에서 저녁 식사 약속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저녁에는 밥을 먹지 않는다. 과일 - 오늘까지는 참외를 먹었다 - 과 야구르트(아주 작은 플라스틱 용기에 들어 있는 것 3개)만 먹는다. 참외가 달고 맛이 있었는데, 이번에 산 참외에는 단맛이 전혀 없었다. 이제 참외를 먹을 철은 지난 것 같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701
3395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김동욱 04:34 17
3394 2026년 3월 9일 월요일 김동욱 03.09 31
3393 2026년 3월 8일 주일 김동욱 03.08 55
3392 2026년 3월 7일 토요일 김동욱 03.07 82
3391 2026년 3월 6일 금요일 김동욱 03.06 92
3390 2026년 3월 5일 목요일 김동욱 03.05 105
3389 2026년 3월 4일 수요일 김동욱 03.04 130
3388 2026년 3월 3일 화요일 김동욱 03.03 135
3387 2026년 3월 2일 월요일 김동욱 03.02 119
3386 2026년 3월 1일 주일 댓글+1 김동욱 03.01 143
3385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김동욱 02.28 130
3384 2026년 2월 27일 금요일 김동욱 02.27 125
3383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김동욱 02.26 138
3382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김동욱 02.25 141
3381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김동욱 02.24 142
3380 2026년 2월 23일 월요일 김동욱 02.23 164
3379 2026년 2월 22일 주일 김동욱 02.22 152
3378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김동욱 02.21 150
3377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02.20 154
3376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김동욱 02.19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