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8일 금요일

김동욱 0 5,397 2021.10.08 18:18

오전 9시 정각에 자동차의 시동을 걸었다. 제법 많은 곳을 들러야 했다. 오후 1시까지는 귀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었는데, 3시 20분이 되어서야 집에 들어왔다. 좋은 목사님을 만나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느라, 전화 통화를 하느라, 제법 많은 시간을 써야 했다.

 

복음뉴스 필자들과 정기 구독자들에게 복음뉴스 제5호를 우송해 드렸다. 빠르면 내일, 늦어도 다음 주 화요일까지는 모두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바쁘게 움직였다. 6시 30분에 이발을 하는 것으로, 오늘 하루의 일과를 끝마쳤다. 자동차를 운전해서 이곳저곳을 다니는데, 입에서 쓴내가 났다. 많이 피곤하면 나타나는 증세이다. 피곤하기는 하지만, 오늘 하려고 계획했던 일들을 모두 마치고 나니 홀가분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4595
3589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김동욱 09.18 54
3588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김동욱 09.17 86
3587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김동욱 09.16 73
3586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김동욱 09.15 91
3585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김동욱 09.14 104
3584 2026년 9월 13일 주일 김동욱 09.13 112
3583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김동욱 09.13 123
3582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김동욱 09.11 150
3581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09.10 173
3580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09.10 159
3579 2026년 9월 9일 수요일 김동욱 09.09 163
3578 2026년 9월 8일 화요일 김동욱 09.08 182
3577 2026년 9월 7일 월요일 김동욱 09.07 179
3576 2026년 9월 6일 주일 김동욱 09.06 239
3575 2026년 9월 5일 토요일 김동욱 09.05 209
3574 2026년 9월 4일 금요일 김동욱 09.05 218
3573 2026년 9월 3일 목요일 김동욱 09.03 250
3572 2026년 9월 2일 수요일 김동욱 09.02 262
3571 2026년 9월 1일 화요일 김동욱 09.01 244
3570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김동욱 09.01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