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9일 주일

김동욱 0 5,070 2021.09.19 09:46

주일 아침이다. 치과에 다녀온 후로, 왼쪽 볼이 여전히 부어 있다. 며칠은 더 지나야 부기가 빠질 것 같다. 오늘 오후에 취재 일정이 있는데, 조금은 흉하게 보이는 모습으로라도 가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집에 머물면서 밀려있는 일들을 할까, 생각 중이다. 3시까지 결정(?)을 하면 된다.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전까지, 러브 뉴저지 힐링 캠프가 뉴저지 크리스찬 아카데미에서 있는데, 참석하지 못해 아쉽다. 내일 오전에라도 참석하려고 했었는데, 여의치 못하다.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께 즐거운 시간이 되면 좋겠다.

 

뉴욕에 취재 일정이 있는데, 가지 않았다.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쉬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3562
3471 2026년 5월 24일 주일 김동욱 05.24 16
3470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김동욱 05.23 75
3469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김동욱 05.22 74
3468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김동욱 05.21 95
3467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김동욱 05.21 72
3466 2026년 5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05.21 64
3465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05.18 155
3464 2026년 5월 17일 주일 김동욱 05.17 125
3463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김동욱 05.16 129
3462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05.16 115
3461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05.14 156
3460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김동욱 05.13 147
3459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김동욱 05.12 143
3458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김동욱 05.11 172
3457 2026년 5월 10일 주일 김동욱 05.10 141
3456 2026년 5월 9일 토요일 김동욱 05.09 162
3455 2026년 5월 8일 금요일 김동욱 05.08 196
3454 2026년 5월 7일 목요일 김동욱 05.07 161
3453 2026년 5월 6일 수요일 김동욱 05.06 173
3452 2026년 5월 5일 화요일 김동욱 05.05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