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30일 금요일

김동욱 0 250 07.30 06:58

오전 7시가 조금 못되어, 복음뉴스 제3호 인쇄용 파일을 인쇄소에 전송했다. 어젯밤 늦게까지 수고해 주시고, 오늘 아침에도 최종 수정 작업을 하시느라 수고해 주신 김 집사님께 감사드린다. 필진으로 참여하시는 많은 목사님들, 여 장로님, 김 집사님의 수고, 광고주들의 힘이 합해져 복음뉴스가 하나님의 도구로 귀하게 쓰임 받고 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준성 목사의 기자 회견 취재를 위해 뉴욕에 다녀왔다. 회견 장소가 뉴욕교협 회관에서 "거송"으로 변경되었다. 뉴욕교협 총무 한기술 목사가 장소 사용을 허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견 장소가 뉴욕교협 회관이라는 연락을 받고, 고개를 갸우뚱했었다. 이준성 목사의 "사적인" 회견에, 더욱이 총무 한기술 목사와 대치(?) 관계에 있는 상황에서, 뉴욕교협 회관을 기자 회견 장소로 사용토록 하기는 어려울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이준성 목사의 말로는 "문석호 목사가 허가했다"고 하는데, 문석호 목사가 '확실히' 허가를 한 것이라면 총무 한기술 목사에게 지시를 했어야 한다. '시늉으로' 허가를 한 것인지, '정말로' 허가를 한 것인지는 문석호 목사 본인만 알고 있을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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