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12일 월요일

김동욱 0 149 07.12 18:05

"치아가 오복 중의 하나" 라는 이야기를 가끔 듣곤 했지만, 그 이야기에 크게 마음을 쓰진 않았었다. 헌데, 요즘 치아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음식물을 씹을 수가 없으니 아무리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먹을 수가 없었다. 씹지 않고 그냥 넘길 수 있는 죽에 의지하여 살고(?) 있었다. 오늘 아침에, 오랫만에 죽이 아닌 '음식'을 먹었다. 조심 조심 겨우 겨우...

 

천국복음선교회가 주관하는 "천국 복음 제자 교육 세미나"가 주예수사랑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점심 식사 메뉴로 LA 갈비가 나왔다. 오랫만에 고기를 먹었다. 한국을 방문 중이신 목사님께서 뉴저지에 돌아오시는 대로 고기를 사시겠다고, "그 안에 드실 준비를 하고 계시라"고 하셨는데... 가능할 것 같다.

 

박태문 목사님의 강의 종반부를 녹화하지 못했다. 캠코더의 건전지가 소진된 것이 이유였다. 3시에 끝나기로 되어 있던 강의가 30분이나 늦게 끝난 것이 이유였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4079
1849 2021년 9월 16일 목요일 김동욱 09.16 18
1848 2021년 9월 15일 수요일 김동욱 09.15 55
1847 2021년 9월 14일 화요일 김동욱 09.14 60
1846 2021년 9월 13일 월요일 김동욱 09.13 61
1845 2021년 9월 12일 주일 김동욱 09.12 59
1844 2021년 9월 11일 토요일 김동욱 09.11 66
1843 2021년 9월 10일 금요일 김동욱 09.10 70
1842 2021년 9월 9일 목요일 김동욱 09.09 72
1841 2021년 9월 8일 수요일 김동욱 09.08 75
1840 2021년 9월 7일 화요일 김동욱 09.07 65
1839 2021년 9월 6일 월요일 김동욱 09.06 81
1838 2021년 9월 5일 주일 김동욱 09.05 81
1837 2021년 9월 4일 토요일 김동욱 09.04 64
1836 2021년 9월 3일 금요일 김동욱 09.03 66
1835 2021년 9월 2일 목요일 김동욱 09.02 85
1834 2021년 9월 1일 수요일 김동욱 09.01 79
1833 2021년 8월 31일 화요일 김동욱 09.01 58
1832 2021년 8월 30일 월요일 김동욱 08.30 93
1831 2021년 8월 29일 주일 김동욱 08.29 60
1830 2021년 8월 28일 토요일 김동욱 08.28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