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9일 수요일

김동욱 0 5,653 2021.06.09 09:35

어젯밤, 거의 뜬 눈으로 밤을 지샜다. 잠이 오지 않았다.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광고' 건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나와 지근 거리에서 지낸 지가 3년 반이다. '그 일'과 관련한 내 생각이 어떠한 지를 가늠할 수 있는 일들도 몇 차례 있었다. 그런데... 이해할 수가 없다.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는 것, 내가 많이 싫어하는 것들 중의 하나이다. 여러 생각들이 머릿속을 맴돌고 있다.

 

나는 가도 되고, 안가도 되는 성격의 모임이었지만 - 대개의 경우에 참석해 왔었다 - 가지 않았다.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개 김동욱 2016.08.24 14789
3604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김동욱 10.03 38
3603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김동욱 10.02 89
3602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김동욱 10.01 98
3601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김동욱 09.30 136
3600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김동욱 09.29 156
3599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김동욱 09.28 146
3598 2026년 9월 27일 주일 김동욱 09.27 160
3597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김동욱 09.26 180
3596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김동욱 09.25 193
3595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김동욱 09.24 209
3594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김동욱 09.23 232
3593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김동욱 09.22 223
3592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김동욱 09.21 239
3591 2026년 9월 20일 주일 김동욱 09.20 226
3590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김동욱 09.19 254
3589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김동욱 09.18 271
3588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김동욱 09.17 259
3587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김동욱 09.16 241
3586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김동욱 09.15 240
3585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김동욱 09.14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