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9일 수요일

김동욱 0 180 06.09 09:35

어젯밤, 거의 뜬 눈으로 밤을 지샜다. 잠이 오지 않았다.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광고' 건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나와 지근 거리에서 지낸 지가 3년 반이다. '그 일'과 관련한 내 생각이 어떠한 지를 가늠할 수 있는 일들도 몇 차례 있었다. 그런데... 이해할 수가 없다.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는 것, 내가 많이 싫어하는 것들 중의 하나이다. 여러 생각들이 머릿속을 맴돌고 있다.

 

나는 가도 되고, 안가도 되는 성격의 모임이었지만 - 대개의 경우에 참석해 왔었다 - 가지 않았다.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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