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9일 수요일

김동욱 0 4,674 2021.06.09 09:35

어젯밤, 거의 뜬 눈으로 밤을 지샜다. 잠이 오지 않았다.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광고' 건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나와 지근 거리에서 지낸 지가 3년 반이다. '그 일'과 관련한 내 생각이 어떠한 지를 가늠할 수 있는 일들도 몇 차례 있었다. 그런데... 이해할 수가 없다.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는 것, 내가 많이 싫어하는 것들 중의 하나이다. 여러 생각들이 머릿속을 맴돌고 있다.

 

나는 가도 되고, 안가도 되는 성격의 모임이었지만 - 대개의 경우에 참석해 왔었다 - 가지 않았다.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151
3332 2026년 1월 6일 화요일 김동욱 09:59 11
3331 2026년 1월 5일 월요일 김동욱 01.05 45
3330 2026년 1월 4일 주일 김동욱 01.04 57
3329 2026년 1월 3일 토요일 김동욱 01.03 108
3328 2026년 1월 2일 금요일 김동욱 01.02 94
3327 2026년 1월 1일 목요일 김동욱 01.01 109
3326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31 116
3325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30 133
3324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29 126
3323 2025년 12월 28일 주일 김동욱 2025.12.28 130
3322 2025년 12월 27일 토요일 김동욱 2025.12.27 130
3321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26 146
3320 2025년 12월 25일 목요일 김동욱 2025.12.25 146
3319 2025년 12월 24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24 156
3318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23 140
3317 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22 153
3316 2025년 12월 21일 주일 김동욱 2025.12.21 163
3315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김동욱 2025.12.20 165
3314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19 184
3313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김동욱 2025.12.18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