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0일 화요일

김동욱 0 4,502 2021.04.20 16:57
어젯밤 늦은 시간부터 오늘 오후 4시 경까지 혼란스러운 상황이 계속되었다. 어떤 사안에 대하여, 대답할 위치에 있지 않은 사람이 생각없이 했던 "예" 라는 말 한 마디가 만들어 낸 혼란이었다. 감사하게도 모든 일들이 잘 처리되었다. 비가 온 다음에 땅이 굳는다는 속담이 있다. 그렇게 되리라 믿는다. 이 혼란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라면, 더 좋은 결과로 인도해 주실 것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648
3388 2026년 3월 3일 화요일 김동욱 08:57 12
3387 2026년 3월 2일 월요일 김동욱 03.02 34
3386 2026년 3월 1일 주일 댓글+1 김동욱 03.01 81
3385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김동욱 02.28 72
3384 2026년 2월 27일 금요일 김동욱 02.27 73
3383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김동욱 02.26 102
3382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김동욱 02.25 101
3381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김동욱 02.24 116
3380 2026년 2월 23일 월요일 김동욱 02.23 131
3379 2026년 2월 22일 주일 김동욱 02.22 129
3378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김동욱 02.21 128
3377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02.20 125
3376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김동욱 02.19 144
3375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02.18 143
3374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김동욱 02.17 140
3373 2026년 2월 16일 월요일 김동욱 02.16 197
3372 2026년 2월 15일 주일 김동욱 02.15 176
3371 2026년 2월 14일 토요일 김동욱 02.14 200
3370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김동욱 02.13 178
3369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김동욱 02.12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