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13일 토요일

김동욱 0 179 02.13 20:06

학교 졸업식도 아닌데, 왜 그리 거창한 가운들을 입고 있는지 모르겠다. 학위를 어느 학교에서 받았는지도 궁금하고...^^ 목사가 목사이면 족하지, 무슨 허세가 그리도 필요할까?

 

오늘도 저녁 식사는 건너 뛰기로 했다. 점심 식사를 맛있게 했기 때문이다. 점심 식사를 많이 한 것은 아니지만, 저녁 식사는 하지 않는 것이 나을 것 같아, 건너 뛰기로 했다.

 

계속해서 욕을 먹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욕을 먹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이 목사들이다. 평생을 목사로 살아온 사람들이다. 욕 먹는 것이, 욕 먹게 하는 것이 그들의 사명(?)이라면, 계속해서 욕을 해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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