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30일 수요일

김동욱 0 5,038 2020.12.30 11:37

어젯밤에 받은 보도 자료가 있다. 관련 자료를 보내주신 목사님께 해당 교회 관련 기사는 보도하지 않는 것이 복음뉴스의 방침이라고 알려드렸다. 정통 신학에서 벗어나 있는 교회 관련 기사는, 그 내용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복음뉴스는 보도하지 않는다.

 

복음뉴스의 식구들이 함께 모였다. 여소웅 장로님, 김종경 집사님, 두 분의 수고가 금년에도 큰 힘이 되었다. 감사드린다. 금년을 그냥 보내기에는 아쉬운 생각이 컸다. 식사리도 같이 하고 싶었다. 뉴욕에서는 식사를 할 형편이 못되는지라, 여 장로님께서 뉴저지로 건너와 주셨다. 맛있게 먹었다. 1시간 45분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무엇보다도 우리 셋 모두 건강하게 지낼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내일 점심 식사 약속이 무기 연기되었다. 사정이 생겼다. 오늘 저녁 식사가 2020년의 마지막 외식이 될 것 같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864
3408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김동욱 03.23 18
3407 2026년 3월 22일 주일 김동욱 03.22 87
3406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김동욱 03.21 74
3405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03.20 117
3404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김동욱 03.19 139
3403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03.18 140
3402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김동욱 03.17 159
3401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김동욱 03.16 170
3400 2026년 3월 15일 주일 김동욱 03.15 160
3399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김동욱 03.14 159
3398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김동욱 03.13 151
3397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김동욱 03.12 185
3396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김동욱 03.11 168
3395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김동욱 03.10 193
3394 2026년 3월 9일 월요일 김동욱 03.09 177
3393 2026년 3월 8일 주일 김동욱 03.08 175
3392 2026년 3월 7일 토요일 김동욱 03.07 190
3391 2026년 3월 6일 금요일 김동욱 03.06 184
3390 2026년 3월 5일 목요일 김동욱 03.05 189
3389 2026년 3월 4일 수요일 김동욱 03.04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