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8일 주일

김동욱 0 5,523 2020.11.08 11:21

11월인데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금요일부터 기온이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 추운 느낌이 들 것 같지는 않다.

 

취재를 갔었는데, 예정되었던 회의가 열리지 못해, 저녁 식사 대접만 잘 받고 돌아왔다.

 

동아일보의 이정훈 기자가 유튜브에 올리는 칼럼이 있다. 오늘 저녁에 본 칼럼중에 아주 의미심장한 표현이 있었다. 지뢰는 매설한 사람을 봐주지 않는다. 매설한 사람이 지뢰를 밟아도 터진다는 표현이었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특별 활동비를 잘못 건드려 자기 자신(추미애)이 다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추미애를 보면 참으로 나쁜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태연하게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정의를 다루는 법무부의 수장이란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3121
3433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김동욱 04.16 25
3432 2026년 8월 16일 목요일 김동욱 04.16 39
3431 2026년 4월 15일 수요일 김동욱 04.15 50
3430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김동욱 04.14 56
3429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김동욱 04.13 104
3428 2026년 4월 12일 주일 김동욱 04.12 124
3427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김동욱 04.11 118
3426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김동욱 04.10 122
3425 2026년 4월 9일 목요일 김동욱 04.09 124
3424 2026년 4월 8일 수요일 김동욱 04.08 178
3423 2026년 4월 7일 화요일 김동욱 04.07 158
3422 2026년 4월 6일 월요일 김동욱 04.06 173
3421 2026년 4월 5일 주일 김동욱 04.05 175
3420 2026년 4월 4일 토요일 김동욱 04.04 173
3419 2026년 4월 3일 금요일 김동욱 04.03 163
3418 2026년 4월 2일 목요일 김동욱 04.02 178
3417 2026년 4월 1일 수요일 댓글+1 김동욱 04.01 190
3416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김동욱 03.31 191
3415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김동욱 03.30 214
3414 2026년 3월 29일 주일 김동욱 03.29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