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4일 토요일

김동욱 0 216 03.14 08:49

어젯밤에 뉴저지 교협 임원들의 금식 기도회가 있는 것이, 밤 9시 반이 지나서야 생각이 났다. 얼마 전에 뉴저지 교협에서 보내온 이메일을 받고, 일정표에 입력도 하지 않았었다. 뉴저지 교협을 향한 나의 관심이 예전 같지 않음이 분명하다. 

 

수퍼 마켓에 페이퍼 타월과 화장지가 동이 났단다. 왜들 그렇게 난리 부르스를 추는지 모르겠다. 그러면 그럴수록 혼란이 가중 되는데... 

 

저녁 식사를 하러 나가다가 실수를 저질렀다. 열쇠 꾸러미기를 챙기지 않고 문을 닫아 버렸다. 두어 달 전에도 같은 실수를 해서, 문을 여느라 $ 50을 써야 했었다. 오늘은 1분 만에 내가 열었다. 지난 번에 Locksmith 를 불렀을 때, 그 분이 하시는 것을 눈여겨 보았었다. 크레딧 카드를 사용해 문을 열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2657
1411 2020년 7월 2일 목요일 김동욱 09:42 3
1410 2020년 7월 1일 수요일 김동욱 07.01 40
1409 2020년 6월 30일 화요일 김동욱 06.30 62
1408 2020년 6월 29일 월요일 김동욱 06.29 72
1407 2020년 6월 28일 주일 김동욱 06.28 61
1406 2020년 6월 27일 토요일 김동욱 06.27 49
1405 2020년 6월 26일 금요일 김동욱 06.27 36
1404 2020년 6월 25일 목요일 김동욱 06.25 92
1403 2020년 6월 24일 수요일 김동욱 06.24 67
1402 2020년 6월 23일 화요일 김동욱 06.23 69
1401 2020년 6월 22일 월요일 김동욱 06.22 64
1400 2020년 6월 21일 주일 김동욱 06.21 71
1399 2020년6월 20일 토요일 댓글+1 김동욱 06.20 43
1398 2020년 6월 19일 금요일 김동욱 06.19 65
1397 2020년 6월 18일 목요일 김동욱 06.18 53
1396 2020년 6월 17일 수요일 김동욱 06.17 52
1395 2020년 6월 16일 화요일 김동욱 06.16 53
1394 2020년 6월 15일 월요일 김동욱 06.15 60
1393 2020년 6월 14일 주일 김동욱 06.14 69
1392 2020년 6월 13일 토요일 김동욱 06.13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