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5일 수요일

김동욱 0 5,478 2019.09.25 06:51

7시 반 쯤에 출발해서 뉴욕에 간다. 오전에 취재를 마치고, 한 군데 방문할 곳이 있다. 다른 일정이 추가되지 않으면, 오후 3시 쯤에 뉴욕을 출발하여 집으로 돌아올 것 같다.

 

쓴소리를 듣지 않으려는 사람은 몰락을 자초하는 사람이다. 아픈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잘못된 길에서 돌이켜야 산다. 개선책을 찾아야 한다. 목사들의 눈치를 보기에 급급한 장로들이 있다. 자신도 망하고, 목사들도 망하게 하는 사람들이다.

 

잘못을 범한 것보다 더 큰 잘못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누군가가 잘못을 지적했을 때,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시정하는 것, 그것이 바른 태도이다. 그 잘못을 범한 사람이 공인이라면 더더욱 그래야 한다.

 

귀한 분을 만나 좋은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종종 그런 시간이 있기를 기대한다. 감사드린다.

 

복음뉴스의 기사가 TKC - The Korean Channel TV - 의 전파를 탄다. 뉴욕일보의 지면에도 실린다. 복음뉴스의 기사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게 됐다. 지경을 넓혀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151
3332 2026년 1월 6일 화요일 김동욱 09:59 17
3331 2026년 1월 5일 월요일 김동욱 01.05 48
3330 2026년 1월 4일 주일 김동욱 01.04 58
3329 2026년 1월 3일 토요일 김동욱 01.03 110
3328 2026년 1월 2일 금요일 김동욱 01.02 95
3327 2026년 1월 1일 목요일 김동욱 01.01 109
3326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31 116
3325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30 133
3324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29 126
3323 2025년 12월 28일 주일 김동욱 2025.12.28 130
3322 2025년 12월 27일 토요일 김동욱 2025.12.27 131
3321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26 146
3320 2025년 12월 25일 목요일 김동욱 2025.12.25 147
3319 2025년 12월 24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24 156
3318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23 140
3317 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22 153
3316 2025년 12월 21일 주일 김동욱 2025.12.21 163
3315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김동욱 2025.12.20 166
3314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19 186
3313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김동욱 2025.12.18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