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0 430 2019.09.18 08:58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외부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날이다. 지치지 않도록 지켜 주시길 기도한다.

 

뉴저지 한인목사회 제10회기 시무 감사 예배 및 이,취임식이 소망장로교회(담임 박상천 목사)에서 있었다. 참석자들 거의 대부분이 물이었다. 감사한 것은 양춘길 목사님이 참석하여 권면을 한 것이었다. 박상천 목사님께서 담임하고 계시는 소망장로교회에 발을 들여놓는 일이 양춘길 목사님에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얼마 전, 모임에서 만났을 때 "제가 담을 하나씩 넘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을 때, 참 감사했었다. 오늘 그 약속을 실천해 주셨다. 뉴저지 교계에 놓여 있는 많은 담들이 하나씩 허물어지길 기대한다. 행사 때마다 물이 더 많은 것이 아니라, 고기가 많아져야 한다. 둘러있는 담들이 허물어져야 가능한 일이다. 뉴욕 교협의 행사에는 "글로벌"이 판을 치는데, 오늘 뉴저지 한인목사회 행사에는 "미주"가 판을 쳤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2582
1384 2020년 6월 5일 금요일 김동욱 06.05 30
1383 2020년 6월 4일 목요일 김동욱 06.04 38
1382 2020년 6월 3일 수요일 김동욱 06.03 48
1381 2020년 6월 2일 화요일 김동욱 06.02 55
1380 2020년 6월 1일 월요일 김동욱 06.01 48
1379 2020년 5월 31일 주일 김동욱 05.31 47
1378 2020년 5월 30일 토요일 김동욱 05.30 53
1377 2020년 5월 29일 금요일 김동욱 05.29 49
1376 2020년 5월 28일 목요일 김동욱 05.28 49
1375 2020년 5월 27일 수요일 김동욱 05.27 49
1374 2020년 5월 26일 화요일 김동욱 05.26 58
1373 2020년 5월 25일 월요일 김동욱 05.25 62
1372 2020년 5월 24일 주일 김동욱 05.24 63
1371 2020년 5월 23일 토요일 김동욱 05.23 53
1370 2020년 5월 22일 금요일 김동욱 05.22 69
1369 2020년 5월 21일 목요일 김동욱 05.21 65
1368 2020년 5월 20일 수요일 김동욱 05.20 56
1367 2020년 5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05.19 46
1366 2020년 5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05.18 86
1365 2020년 5월 17일 주일 김동욱 05.17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