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7일 화요일

김동욱 0 112 09.17 05:50

오전 5시 현재, 복음뉴스 싸이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 싸이트에 접속은 되는데, 게시판이 열리지 않는다. 글의 제목을 클릭해도 연결이 되지 않는다. 김철권 님에게 이메일을 보냈으니, 해결해 주시리라 믿는다.

 

어제부터 계속해서 외부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내일까지 계속된다. 계속해서 강의를 듣는 일이 - 정직하게 말하면 듣는 게 아니라 그냥 앉아 있는 일이 -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저는 강의(설교)를 짧게 합니다"라고 말하는 목회자 대부분이 강의(설교)를 길게 한다는 것을 오늘도 확인했다. 서철원 박사님 이야기는 아니다. 서 박사님은 시간을 잘 지키셨다.

 

귀한 생일 선물을 받았다. 감사드린다. 지난 주에 만나기로 했었는데, 내가 시간을 낼 수 없어, 오늘 저녁에 맛있는 식사도 대접 받고, 선물도 받았다.

 

나서서는 안된다고 말리는데도 규정을 어기면서 나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서 달라고 강권을 해도 규정을 어겨서는 안된다고 고사하는 분이 계신다. 둘 다 목사들이다. 한 사람은 뉴욕에 있고, 한 분은 뉴저지에 계신다. 왜 이렇게 다를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854
1154 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김동욱 15:22 31
1153 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김동욱 10.18 58
1152 2019년 10월 17일 목요일 김동욱 10.17 53
1151 2019년 10월 16일 수요일 김동욱 10.16 52
1150 2019년 10월 15일 화요일 김동욱 10.15 58
1149 2019년 10월 14일 월요일 김동욱 10.14 49
1148 2019년 10월 13일 주일 김동욱 10.13 71
1147 2019년 10월 12일 토요일 김동욱 10.12 60
1146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김동욱 10.11 39
1145 2019년 10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10.10 53
1144 2019년 10월 9일 수요일 김동욱 10.09 66
1143 2019년 10월 8일 화요일 김동욱 10.08 57
1142 2019년 10월 7일 월요일 김동욱 10.07 68
1141 2019년 10월 6일 주일 김동욱 10.06 74
1140 2019년 10월 5일 토요일 김동욱 10.05 58
1139 2019년 10월 4일 금요일 김동욱 10.04 63
1138 2019년 10월 3일 목요일 김동욱 10.03 91
1137 2019년 10월 2일 수요일 김동욱 10.02 73
1136 2019년 10월 1일 화요일 김동욱 10.01 88
1135 2019년 9월 30일 월요일 김동욱 09.30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