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0일 화요일

김동욱 0 70 08.20 22:00

아주 유용한 선물을 받았다. 아주 예쁘고, 정성스럽게 포장한 선물이었다. 감사하다.

 

뉴저지에도 "탕 마루" 식당이 있는 것을 오늘에서야 알았다. 가서 보니, 여러 차례 다른 이름의 식당들이 있던 곳이었다. 장동신 목사님과 둘이서 저녁 식사를 했다. 둘 다 감자탕으로... 지난 주일에, 장 목사님께서 담임하고 계시는 오늘의목양교회에서 "한 생명 초청 잔치"가 있었다. 내가 급하게 뉴욕으로 가야 해서, 취재를 마치고 인사도 나누지 못했었다. 그 인사(?)를 오늘 저녁에 나누었다.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하다보니 제법 많은 시간이 흘렀다.

 

가능하면 자정 전에 자리에 누우려고 하는데, 될런지 모르겠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789
1125 2019년 9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08:02 3
1124 2019년 9월 19일 목요일 김동욱 09.19 19
1123 2019년 9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09.18 72
1122 2019년 9월 17일 화요일 김동욱 09.17 73
1121 2019년 9월 16일 월요일 김동욱 09.16 42
1120 2019년 9월 15일 주일 김동욱 09.15 70
1119 2019년 9월 14일 토요일 김동욱 09.14 67
1118 2019년 9월 13일 금요일 김동욱 09.13 72
1117 2019년 9월 12일 목요일 김동욱 09.12 74
1116 2019년 9월 11일 수요일 김동욱 09.11 59
1115 2019년 9월 10일 화요일 김동욱 09.10 77
1114 2019년 9월 9일 월요일 김동욱 09.09 60
1113 2019년 9월 8일 주일 김동욱 09.09 59
1112 2019년 9월 7일 토요일 김동욱 09.07 65
1111 2019년 9월 6일 금요일 김동욱 09.06 89
1110 2019년 9월 5일 목요일 김동욱 09.05 64
1109 2019년 9월 4일 수요일 김동욱 09.04 66
1108 2019년 9월 3일 화요일 김동욱 09.03 73
1107 2019년 9월 2일 월요일 김동욱 09.02 96
1106 2019년 9월 1일 주일 김동욱 09.01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