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12일 월요일오전 7시에 주님의은혜교회(담임 최준호 목사)에서 열린 뉴저지장로연합회(회장 윤석래 장로) 8월 조찬 기도회에 취재를 갔었다. 여러 장로님들께서 반가와 하셨다. 기도회를 마치고, 소문난 집에서 아침 식사를 했다. 앉고 보니, 뉴저지 목사회장 유병우 목사님이 내 맞은편에 자리했다. 유 목사님이 나와 같은 메뉴를 고르셨다. 오징어 무국을 시켰는데, 내가 골라내는 것 - 이름을 모르겠다. 대추처럼 생긴 해물이다 - 을 유 목사님도 골라내고 있었다. 밥도 나랑 같은 흰밥을 주문했다. 식사를 마치고 나선 "이것, 맛있네요!" 라셨다. 내가 소문난 집에서 아침 식사를 하면 언제나 오징어 무국을 먹는다.
오후 7시 10분 전 쯤 되었을 때였다.냉면을 같이 먹자고 전화를 주셨다. 자동차를 운전해 가는데, 다시 전화를 주셨다. 냉면집에 기다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먹고, 마시고, 이야기하고... 장소를 옮겨 가면서, 그랬다. 집에 돌아오니 밤 11시 반이었다.
집에 돌아온 즉시 일을 시작했다. 한 건은 마쳤다. 나머지 한 건은 내일 해야겠다. 마무리 작업만 하면 되니까,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을 것 같다.
13일(화요일) 새벽 2시 5분 전이다. 2시 반이나 되어야 자리에 누울 수 있을 것 같다. 잘 때, 알람을 꺼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