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일 주일

김동욱 0 2,129 2016.10.02 09:30

밤 사이에 비가 그쳤다. 기온이 제법 내려갔나 보다. 70도(화씨)로 맞추어져 있는 히터가 잠깐 동안 돌다가 멈추어 섰다.

 

어젯밤에도 숙면을 취하지 못했다. 많이 뒤척였다. 한동안 계속될 것 같다. [오전 9시 28분]

 

"폐친"을 하자고 하는 사람들 중에는 "About"난에 단 한 줄의 글도 써놓지 않은 사람들이 제법 있다. 오늘 아침에도 그런 사람들을 만났다. 어떻게 그런 사람들을 "친구"로 받아들이겠는가? [오전 9시 44분]

 

오후부터 마음이 무거워진다. [오후 8시 42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1 2016년 11월 20일 주일 김동욱 2016.11.20 2368
90 2016년 11월 19일 토요일 댓글+2 김동욱 2016.11.19 3052
89 2016년 11월 18일 금요일 김동욱 2016.11.18 3106
88 2016년 11월 17일 목요일 댓글+1 김동욱 2016.11.17 4179
87 2016년 11월 16일 수요일 김동욱 2016.11.16 4689
86 2016년 11월 15일 화요일 김동욱 2016.11.15 3746
85 2016년 11월 14일 월요일 댓글+3 김동욱 2016.11.14 4412
84 2016년 11월 13일 주일 김동욱 2016.11.13 3875
83 2016년 11월 12일 토요일 김동욱 2016.11.12 3895
82 2016년 11월 11일 금요일 김동욱 2016.11.11 4237
81 2016년 11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2016.11.10 3078
80 2016년 11월 9일 수요일 김동욱 2016.11.09 3258
79 2016년 11월 8일 화요일 김동욱 2016.11.08 3257
78 2016년 11월 7일 월요일 김동욱 2016.11.08 3646
77 2016년 11월 6일 주일 김동욱 2016.11.06 3248
76 2016년 10월 30일 주일 김동욱 2016.10.30 3329
75 2016년 10월 29일 토요일 댓글+1 김동욱 2016.10.29 2917
74 2016년 10월 28일 금요일 댓글+1 김동욱 2016.10.28 2832
73 2016년 10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2016.10.27 3015
72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댓글+1 김동욱 2016.10.26 2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