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0 6,880 2018.12.28 00:42

성탄절이 지난 오늘 배달된 선물이 있다. 아주 값진,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귀한 선물이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취재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하여 하루를 온전히 썼다. 전화기도 곁으로 밀어 놓고, 일이 아닌 나 자신에 충실했다. 이런 날을 언제 가졌었는지 기억조차 흐릿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4163
3544 2026년 8월 5일 수요일 김동욱 16:17 4
3543 2026년 8월 4일 화요일 김동욱 08.04 43
3542 2026년 8월 3일 월요일 김동욱 08.03 63
3541 2026년 8월 2일 주일 김동욱 08.02 64
3540 2026년 8월 1일 토요일 김동욱 08.01 74
3539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김동욱 08.01 66
3538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김동욱 07.30 97
3537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김동욱 07.29 101
3536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김동욱 07.28 108
3535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김동욱 07.27 138
3534 2026년 7월 26일 주일 김동욱 07.26 138
3533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김동욱 07.26 128
3532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김동욱 07.24 132
3531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김동욱 07.24 130
3530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07.22 149
3529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김동욱 07.22 140
3528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김동욱 07.20 155
3527 2026년 7월 19일 주일 김동욱 07.19 173
3526 2026년 7월 18일 토요일 김동욱 07.19 177
3525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김동욱 07.17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