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3일 토요일

김동욱 0 6,262 2018.11.04 01:36

지난 달 말일까지 이용했던 차량의 번호판을 반납했다.

 

종일 컴퓨터를 붙들고 있었다. 밀려 있던 기사들을 모두 썼다. 

 

독자들과 관계되는 모든 분들에게 미안한 일이 있다. 9월 20일부터 10월 10일 사이에 있었던 행사들의 기사를 제대로 쓰지 못했다. 교통 사고 후에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 데다가 물리 치료를 받는 데 많은 시간을 써야 했다. 내일, 내일 하면서 여기까지 왔다. 이제는 뉴스라고 할 수도 없는 옛날 일이 되어 버렸다. 그 중에는 뉴욕과 뉴저지 교협의 정기 총회 기사도 포함되어 있다. 뉴저지 가나안교회에서 있었던 집회 관련 기사도 있고, 리폼드신학교 관련 기사도 있다. 필그림선교교회의 미셔널 처치 컨퍼런스 관련 기사도 제대로 쓰지 못했다. 욕을 먹어야 할 사람들이 욕을 먹지 않고 지나가게 된 경우도 있다. 

 

25분 정도가 지나면 Daylight Saving Time이 해제된다. 새벽 2시가 1시로 바뀐다. 이제 자야겠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3713
3487 2026년 6월 9일 화요일 김동욱 06.09 40
3486 2026년 6월 8일 월요일 김동욱 06.08 71
3485 2026년 6월 7일 주일 김동욱 06.07 95
3484 2026년 6월 6일 토요일 김동욱 06.06 88
3483 2026년 6월 5일 금요일 김동욱 06.05 104
3482 2026년 6월 4일 목요일 김동욱 06.04 106
3481 2026년 6월 3일 수요일 김동욱 06.04 108
3480 2026년 6월 2일 화요일 김동욱 06.02 140
3479 2026년 6월 1일 월요일 김동욱 06.01 128
3478 2026년 5월 31일 주일 김동욱 05.31 140
3477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김동욱 05.30 152
3476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김동욱 05.29 156
3475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김동욱 05.28 174
3474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김동욱 05.27 152
3473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김동욱 05.26 151
3472 2026년 5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05.25 167
3471 2026년 5월 24일 주일 김동욱 05.24 153
3470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김동욱 05.23 185
3469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김동욱 05.22 182
3468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김동욱 05.21 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