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3일 목요일

김동욱 0 7,205 2017.07.13 08:32

제법 피곤했었나 보다. 7시가 넘어서 일어났다. 중간에 한번도 깨지않고 푹 잤다.

 

자고나니 <뉴코>에도 <복음뉴스>에도 쓰레기가 쌓여 있었다. <복음뉴스>에는 400개가 넘는 쓰레기가 쌓여 있었다. 웹싸이트에 쓰레기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은 '좋은' 징조이다. 방문객들의 숫자가 많아졌다는 이야기일 수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있다는 이야기일 수도, 둘 다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쓰레기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관리의 어려움도 시작된다. 관리자와 쓰레기 게시자와의 싸움은 방패와 창의 싸움과 같다. 심하게(?) 막으면, 선의의 글 게시자들이 불편해 한다.일단 좀 더 두고보자! [오전 8시 31분]

 

오늘 예정했던 일들은 마쳤다. 두어 가지 더 할 일이 있는데, 내일 하려고 한다. 준비 작업을 해 두었으니, 시간이 많이 걸릴 일은 아니다. [오후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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