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0 6,061 2017.10.20 09:56

혈액 검사 결과가 나왔다. 콜레스트롤 수치가 높은 것을 제외하고는 나쁜 증세는 발견되지 않았단다. 콜레스트롤 수치가 높게 나온 것은 몇 달 동안 약을 복용하지 못한 데 원인이 있을 것이다.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으니 낮아지겠지!

 

요즘 뉴욕에 와서 간증 집회를 갖고 있는 박순애 전도사를 탈렌트 박순애 씨와 동일인으로 잘못 알고 있었다. 어제 있었던 '종교 개혁 500주년 기념 영적 대각성 집회 제1차 준비 기도회' 후에 점심 식사를 같이 하면서 박순애 전도사 이야기를 했었다. 그 때,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을, 양춘길 목사님께서 바로잡아 주셨다. 감사드린다!!!

 

자정이 가까운 시간이었다. 갑자기 "퍽" 소리가 나더니 컴퓨터가 꺼져 버렸다. 오후 내내 작업을 계속해 온 동영상 편집 작업과 복음 뉴스에 올리고 있던 기사가 모조리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컴퓨터가 무척 뜨거웠다. 컴퓨터가 열을 너무 받아 꺼진 것 같았다. 열을 식혀야 했다. 허탈했지만... 자는 수 밖에...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77 2020년 12월 19일 토요일 김동욱 2020.12.19 5183
1576 2020년 12월 18일 금요일 김동욱 2020.12.18 5376
1575 2020년 12월 17일 목요일 김동욱 2020.12.17 4901
1574 2020년 12월 16일 수요일 김동욱 2020.12.16 5074
1573 2020년 12월 15일 화요일 김동욱 2020.12.15 5163
1572 2020년 12월 14일 월요일 김동욱 2020.12.14 5378
1571 2020년 12월 13일 주일 김동욱 2020.12.13 5373
1570 2020년 12월 12일 토요일 김동욱 2020.12.12 5344
1569 2020년 12월 11일 금요일 김동욱 2020.12.11 5148
1568 2020년 12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2020.12.10 5246
1567 2020년 12월 9일 수요일 김동욱 2020.12.09 5320
1566 2020년 12월 8일 화요일 김동욱 2020.12.08 5299
1565 2020년 12월 7일 월요일 김동욱 2020.12.07 5238
1564 2020년 12월 6일 주일 김동욱 2020.12.06 5447
1563 2020년 12월 5일 토요일 김동욱 2020.12.05 5507
1562 2020년 12월 4일 금요일 김동욱 2020.12.05 4938
1561 2020년 12월 3일 목요일 김동욱 2020.12.05 5037
1560 2020년 12월 2일 수요일 김동욱 2020.12.05 4859
1559 2020년 12월 1일 화요일 김동욱 2020.12.01 5085
1558 2020년 11월 30일 월요일 김동욱 2020.11.30 4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