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3일 화요일

김동욱 0 5,856 2018.03.13 10:06

일기 예보에 뻥이 심했던 것 같다. 눈이 많이 올 거래서, 오늘 약속을 모두 취소했었다. 오전 10시로 예정되어 있었던 약속과 정오로 예정되어 있었던 점심 식사 약속을 취소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바람소리는 크게 들리고 있지만 약속을 취소했어야 할 정도의 날씨는 아니다. 내일부터 3일 동안 계속해서 뉴욕과 뉴저지를 왕래해야 하는데, 오늘 하루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 것도 감사할 일이다.

 

게으름을 피운 건지, 규칙에서 벗어나 있었는지 모르겠다. 양치질도 하지 않고 아침 식사를 했다. 그런 상태로 동영상 편집을 하고, 기사를 썼다. 점심 식사를 한 다음에야 욕실로 향했다. 해야할 일을 다 마치고 나서, 혼자 웃었다. 종일 일을 했는데... 내가 게으름을 피웠나? 부지런히 일을 했나?

 

뉴욕에서 1박이나 2박을 해야 하는데, 아직 숙소가 정해지지 않았다. 숙소 사정에 따라 일정을 정하려고 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27 2021년 2월 7일 주일 김동욱 2021.02.07 5481
1626 2021년 2월 6일 토요일 김동욱 2021.02.06 5293
1625 2021년 2월 5일 금요일 김동욱 2021.02.05 4950
1624 2021년 2월 4일 목요일 김동욱 2021.02.04 5159
1623 2021년 2월 3일 수요일 김동욱 2021.02.03 5334
1622 2021년 2월 2일 화요일 김동욱 2021.02.02 5424
1621 2021년 2월 1일 월요일 김동욱 2021.02.01 5133
1620 2021년 1월 31일 주일 김동욱 2021.01.31 5176
1619 2021년 1월 30일 토요일 김동욱 2021.01.30 5985
1618 2021년 1월 29일 금요일 김동욱 2021.01.29 5254
1617 2021년 1월 28일 목요일 김동욱 2021.01.28 5237
1616 2021년 1월 27일 수요일 김동욱 2021.01.27 5008
1615 2021년 1월 26일 화요일 김동욱 2021.01.26 5036
1614 2021년 1월 25일 월요일 김동욱 2021.01.25 5330
1613 2021년 1월 24일 주일 김동욱 2021.01.24 5664
1612 2021년 1월 23일 토요일 김동욱 2021.01.23 5317
1611 2021년 1월 22일 금요일 김동욱 2021.01.22 5447
1610 2021년 1월 21일 목요일 김동욱 2021.01.21 5270
1609 2021년 1월 20일 수요일 김동욱 2021.01.20 5155
1608 2021년 1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2021.01.19 4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