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0 3,445 04.22 11:15

적어도 10시간은 잔 것 같다. 어젯밤에 8시가 되기 전에 자리에 들었었다. 오늘 아침에 7시가 넘어 자리에서 일어났다. 화장실에 가느라 들락거린 시간을 제외하더라도 10시간은 족히 잔 것 같다. 몸의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 감사하다. 

 

두문불출했다. 날씨도 쌀쌀하고, 외출할 일도 없었다. 집 안에 머무는 날이면 늘상 해 왔던 대로,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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